‘AI 첨삭’은
이제 차별점이 아닙니다.
이제 영어 글쓰기 첨삭은 AI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의 영작을 고치고 상담할 때 AI 앱을 활용한다는 것쯤은 학부모님들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학원은 AI를 잘 다루는 특정 선생님의 개인기가 아니라, ‘표준’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학원 운영에는 ‘한 명의 실력’이 아니라, 모든 교사의 실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를 아는 AI인가요, 오늘 처음 본 AI인가요?”
‘우리 학원도 AI 첨삭을 도입했다.’ 학부모에게 이 말은 더 이상 학부모의 선택을 유도하는 특별한 차별점이 되지 않습니다. 범용 AI는 지난달의 아이를 기억하지 않고, 아이가 쌓아온 데이터를 다시 꺼내 쓰지 않습니다.
“초개인화 영어 글쓰기 학습을 실현합니다.”
PenFix는 그 데이터를 다시 꺼내 씁니다. 아이가 쓴 글과 틀렸던 문장이 오늘의 질문과 복습 과제가 되고, 그 위에 아이를 아는 선생님의 판단이 얹힙니다. 데이터는 쌓이는 게 아니라 되돌아오고, 매달 더 정교해집니다.
선생님이 그저 AI를 쓰시는 건, ‘AX’가 아닙니다.
AI 어플을 쓰는 것과 AI를 학원의 엔진으로 삼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AX 전환은 ‘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언제 하는가’의 문제
지금 선제적으로 움직이시느냐, 마지막 주자로 따라가시느냐입니다.
Be First to PenFix, and Stay Unrivaled.
아이의 두뇌가 먼저, AI는 그 다음.
범용 AI를 아이에게 쥐어주는 순간, AI는 교육의 수단이 아니라 사고를 대신하는 ‘대필기’가 됩니다. PenFix는 정반대의 순서로 설계됐습니다.
범용 AI 대필 방식
아이 대신 AI가 글을 써줍니다.
- 사고가 외주화됩니다
- 자기가 뭘 썼는지 기억하지 못합니다
- 두뇌 활동과의 연결이 끊깁니다
- 매끄럽지만, 아이의 글이 아닙니다
PenFix Brain-First 방식
아이가 먼저 쓰고, AI가 그 다음 협업합니다.
- 아이가 자기 사고로 초안을 씁니다
- 특화 AI와 협업해 글을 완성합니다
- 자기가 쓴 글을 또렷이 기억합니다
- 글의 완성도는 오르고, ‘자기 목소리’는 남습니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되기까지,
아이가 주체가 되는 다섯 단계.
스크롤을 따라 각 단계의 설명과 실제 화면이 나란히 이어집니다. AI가 대신 쓰는 흐름이 아니라, 아이의 사고에서 시작해 AI와 협업으로 완성하는 운영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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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브레인스토밍 Brainstorm
아이가 무엇을 쓰고 싶은지부터 시작합니다. Alice가 정답을 주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영어로 펼치도록 질문을 던집니다.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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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초안 글쓰기 Draft
아이가 자기 문장으로 직접 초안을 씁니다. 이 단계에서 AI는 대신 써주지 않습니다. 사고는 온전히 아이의 몫입니다.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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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AI와 협업 완성 Collaborate
Alice가 아이가 쓴 문장에서 더 나은 표현을 ‘함께’ 찾습니다. 고쳐주는 게 아니라, 아이의 목소리를 더 또렷하게 만듭니다.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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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최종 글 제출 Submit
완성본을 제출하면 학생별 성장 데이터로 정리되어, 학원 브랜드 그대로 리포트화됩니다.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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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복습하기 Review
자기 글에서 나온 약점과 표현이 오답 노트로 쌓입니다. 다시 연습해 내 것으로 만들고, 다음 글은 더 좋아집니다.
05
정답을 먼저 내밀지 않는
AI Agent Alice
Alice는 아이가 스스로 꺼낸 첫 문장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 안에 숨어 있던, 아직 영어로 펼쳐지지 않은 ‘진짜 목소리’를 함께 찾아 나섭니다.
Alice가 찾는 것은 더 매끄러운 문장이 아닙니다.
아직 영어로 펼쳐지지 않은 아이 본연의 목소리입니다.

Hi there, I’m Alice, the PenFix AI agent.
As your personal writing mentor, I’ll be gathering the small pieces of your true voice and letting them unfold into English.
Keep on PenFixing!
엄마가 들려준 우리 아이의 이야기로,
세상에 하나뿐인 영어 글쓰기 파트너를 만듭니다.
학부모 설문을 통해 우리 아이의 관심사와 성향, 강점과 학습 특성을 이해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Alice는 아이 한 명만을 위한 영어 글쓰기 파트너로 초개인화되며, PenFix는 모든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영어 글쓰기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학부모가 데이터를 전합니다
간단한 설문으로 아이의 관심사·성향·학습 맥락을 알려주세요. 누구보다 아이를 잘 아는 사람은 부모니까요.
Alice가 아이에 맞춰집니다
입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lice의 질문과 피드백이 아이 한 명에게 맞춰 초개인화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글쓰기
아이의 관심사로 시작해, 아이의 속도로, 아이의 목소리로 완성되는 영어 글쓰기를 경험합니다.
우리 아이만이 만들 수 있는
성장 기록 매거진
매일의 첨삭은 기록으로 남고, 한 달의 성장은 한 권의 매거진으로 완성됩니다.
펜픽스 리포트와 월간 리포트를 통해 아이의 성장 과정을 한눈에 확인하고,
학원의 교육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CustomizedCover
SeasonalCover
StudentProfile
GrowthNarrative
Draft to FinalJourney
EssayGallery
Line-by-LineFeedback
ExpressionHighlights
GrammarDiagnosis
Learning fromMistakes
Top 3Strengths
GrowthGraph
Next-StepTips
WritingPersona
OverallAnalysis
Home TalkStarter
기술이 교사를 대신하는 미래를,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Great Value in, Greater Value out
아이들의 서툰 글 속에 담긴 원석 같은 생각을 발견하고,
거기에 정교한 기술과 교육적 통찰을 더해 ‘더 위대한 가치’로 완성합니다.
PenFix는 솔루션 하나를 더 파는 회사가 아니라,
아이들이 자기 생각을 잃지 않고 영어를 쓰게 만드는 것 하나에 진심인 사람들입니다.




도입 전,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지금도 잘되는데, 글쓰기까지 굳이 해야 하나요? +
결국 AI가 아이 글을 대신 써주는 거 아닌가요? +
AI가 다듬으면 아이들 글이 다 비슷해지지 않나요? +
그래서 학부모 상담에서 뭘 보여줄 수 있나요? +
우리 학원엔 안 맞을 수도 있지 않나요? +
옆 학원도 똑같이 쓰면, 차별점이 없어지지 않나요? +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
앞서가는 AX 학원의 새로운 기준
PenFix로 완성하세요.
원장님의 교육 철학을 눈에 보이는 결과로 증명해 드립니다.
편하신 방법으로 PenFix와 첫 도약을 시작해 보세요.
Let’s PenFix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