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 Brain First, AI Second, with PenFix!

아이가 먼저 쓰고, 학교 기준으로 진단합니다

‘학교 평가 기준’으로,
양껏 쓰고 피드백받는 학원.

범용 AI로 첨삭하는 학원은 이제 흔합니다. 학부모가 묻는 것이 달라졌습니다. 아이가 직접 쓴 글인가, 학교 선생님의 채점 기준과 같은 첨삭인가, 그리고 이 학원에 우리 아이를 위한 평가 시스템이 있는가.

학교도 기업도 같은 방향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7년 서·논술형 AI 채점을 모든 중·고교로 넓히고, SK하이닉스는 자기소개서 대신 AI 활용 역량과 논리적 사고력을 봅니다. 학교 기준으로 양껏 쓰는 학원이 지역에서 ‘학교 평가에 준비된 학원’이 됩니다.

학부모는 결국 묻습니다

“이 학원에는 우리 아이를 위한 평가 시스템이 있나요?”

“우리 학원도 AI 첨삭을 씁니다”라는 말은 더 이상 학부모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학부모가 진짜 궁금한 건 첨삭의 양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학교 평가 기준에 맞춰 쓸 수 있게 만드는 ‘시스템’이 있는가입니다.

학교 기준으로, 스스로 쓰는 힘을 완성합니다

“학교 평가 기준으로 초개인화 학습을 실현합니다.”

PenFix는 아이가 쓴 글을 학교 평가 기준 항목대로 채점하고, 어느 항목에서 점수가 빠졌는지 아이 수준에 맞춰 진단합니다. 선생님은 그 결과를 보고 판단을 얹고, 학부모는 리포트로 확인합니다. 기록이 쌓일수록 피드백은 그 아이에게 더 정확해집니다.

AI Transformation

선생님이 범용 AI 앱을 잘 쓰시는 건,
‘AX’가 아닙니다.

학원 커리큘럼 전체를 AI 시대에 맞는 학원의 학습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학교 평가 기준으로 나온 분석 결과를 선생님이 다음 수업에 바로 씁니다.
누적된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상담으로 학부모에게 신뢰를 선물합니다.

Be First to PenFix, and Stay Unrivaled.

Brain-First · AI-Second

아이의 두뇌가 먼저, AI는 그 다음.

MIT 연구(2025)에서 AI로 글을 쓴 집단의 83%는 방금 쓴 글을 인용하지 못했습니다.
답을 대신 주는 AI는 사고를 대신합니다. PenFix는 정반대의 순서로 설계됐습니다.

범용 AI 대필 방식

아이 대신 AI가 글을 써줍니다.

  • 사고가 외주화됩니다
  • 자기가 뭘 썼는지 기억하지 못합니다
  • 두뇌 활동과의 연결이 끊깁니다
  • 매끄럽지만, 아이의 글이 아닙니다

PenFix Brain-First 방식

아이가 먼저 쓰고, AI가 그 다음 협업합니다.

  • 아이가 자기 사고로 초안을 씁니다
  • 답 대신, 수준에 맞춘 피드백을 받습니다
  • 자기가 쓴 글을 또렷이 기억합니다
  • 글의 완성도는 오르고, ‘자기 목소리’는 남습니다
MIT Media Lab 'Your Brain on ChatGPT' 연구의 EEG 알파 대역 연결성 비교 — LLM, 검색, 두뇌만 사용한 세 집단
출처: MIT Media Lab, Your Brain on ChatGPT (2025, 참가자 54명, 프리프린트)

한 편의 글이 완성되기까지,
아이가 주체가 되는 다섯 단계.

스크롤을 따라 각 단계의 설명과 실제 화면이 나란히 이어집니다.
과제는 학원 커리큘럼에 맞춰 배정되고, 아이가 먼저 쓰고,
제출된 글은 학교와 같은 기준으로 채점됩니다.

  1. 01
    브레인스토밍 Brainstorm

    아이가 무엇을 쓰고 싶은지부터 시작합니다. Alice가 정답을 주지 않고, 아이의 생각을 영어로 펼치도록 질문을 던집니다.

    Step 01 · Brainstorm
    브레인스토밍 화면 — Alice가 질문으로 아이의 생각을 여는 실제 UI01
  2. 02
    초안 글쓰기 Draft

    아이가 자기 문장으로 직접 초안을 씁니다. 이 단계에서 AI는 대신 써주지 않습니다. 사고는 온전히 아이의 몫입니다.

    Step 02 · Draft
    초안 글쓰기 화면 — 아이가 자기 문장으로 직접 쓰는 실제 UI02
  3. 03
    AI와 협업 완성 Collaborate

    Alice가 아이가 쓴 문장에서 더 나은 표현을 ‘함께’ 찾습니다. 고쳐주는 게 아니라, 아이의 목소리를 더 또렷하게 만듭니다.

    Step 03 · Collaborate
    Alice 협업 화면 — 아이의 문장을 함께 다듬는 실제 UI03
  4. 04
    최종 글 제출 Submit

    제출된 글은 학교 서·논술형 평가 기준으로 채점·진단되고, 학원 브랜드 리포트로 정리됩니다.

    Step 04 · Submit
    최종 제출 화면 — 완성 글이 성장 데이터로 정리되는 실제 UI04
  5. 05
    복습하기 Review

    진단에서 나온 보완점을 보고 다시 쓰고, 틀린 표현은 오답 노트로 쌓입니다. 다음 글은 그만큼 좋아집니다.

    Step 05 · Review
    복습·오답 노트 화면 — 약점이 연습 과제로 쌓이는 실제 UI05
Meet Alice

정답을 먼저 내밀지 않는
AI Agent Alice

Alice는 아이가 쓴 첫 문장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학부모 설문, 지난 글, 채점 기록으로 아이의 지금 수준을 읽고, 그 수준에 맞는 질문과 피드백을 냅니다.

분석은 아이 수준에 맞추고, 판단은 선생님이 합니다.
학부모는 그 과정을 자동으로 발송되는 리포트로 확인합니다.

Alice 프로필 이미지
PenFix AI Agent
@alice_wonders

Hi there, I’m Alice, the PenFix AI agent.

As your personal writing mentor, I’ll be gathering the small pieces of your true voice and letting them unfold into English.

Keep on PenFixing!

♥ 정답이 아니라, 아이의 목소리를 끌어내는 멘토
Hyper-personalized by the parents

엄마가 들려준 우리 아이의 이야기로,
세상에 하나뿐인 영어 글쓰기 파트너를 만듭니다.

학부모 설문을 통해 우리 아이의 관심사와 성향, 강점과 학습 특성을 이해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Alice는 아이 한 명만을 위한 영어 글쓰기 파트너로 초개인화되며, PenFix는 모든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 영어 글쓰기 학습 경험을 제공합니다.

STEP 01

학부모가 아이를 알려줍니다

간단한 설문으로 아이의 관심사·성향·학습 맥락을 알려주세요. 누구보다 아이를 잘 아는 사람은 부모니까요.

STEP 02

로직이 아이에게 맞춰집니다

입력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lice의 질문과 피드백이 아이 한 명에게 맞춰 초개인화됩니다.

STEP 03

세상에 하나뿐인 글쓰기

아이의 관심사로 시작해, 아이의 속도로, 아이의 목소리로 완성되는 영어 글쓰기를 경험합니다.

PenFix Growth Reports

학교 기준의 진단을,
학원 이름으로 보냅니다.

과제마다 채점과 피드백이 기록으로 남고, 한 달의 성장은 한 권의 매거진이 됩니다.
학부모는 아이가 무엇을 썼고 어디서 점수를 잃었는지를 학원 이름으로 받고,
원장님은 학원의 교육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PenFix Report 01, 학원 맞춤형 커버 페이지Customized
Cover
01 · 커버
Monthly Report 01, 매거진형 커버 페이지Seasonal
Cover
01 · 커버
PenFix Report 02, 학생 정보 및 개요 페이지Student
Profile
02 · 학생 정보 및 개요
Monthly Report 02, 이달의 성장 이야기 페이지Growth
Narrative
02 · 이달의 성장 이야기
PenFix Report 03, 초안과 최종안 비교 페이지Draft to Final
Journey
03 · 글쓰기 여정
Monthly Report 03, 이달의 글 전시 페이지Essay
Gallery
03 · 이달의 글 전시
PenFix Report 04, 문장별 첨삭 페이지Line-by-Line
Feedback
04 · 문장별 첨삭
Monthly Report 04, 이달의 대표 문장 페이지Expression
Highlights
04 · 이달의 대표 문장
PenFix Report 05, 문법 조건 진단 페이지Grammar
Diagnosis
05 · 문법 조건 진단
Monthly Report 05, 실수에서 배우기 페이지Learning from
Mistakes
05 · 실수에서 배우기
PenFix Report 06, 장점 요약 페이지Top 3
Strengths
06 · 장점 요약
Monthly Report 06, 성장 그래프 페이지Growth
Graph
06 · 성장 그래프
PenFix Report 07, 보완점 요약 페이지Next-Step
Tips
07 · 보완점 요약
Monthly Report 07, 글쓰기 페르소나 페이지Writing
Persona
07 · 글쓰기 페르소나
PenFix Report 08, 종합 분석 페이지Overall
Analysis
08 · 종합 분석
Monthly Report 08, 가정 내 한 줄 이야기 페이지Home Talk
Starter
08 · 가정 내 한 줄 이야기
Our Mission

기술이 교사를 대신하는 미래를,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

Great Value in, Greater Value out

학원이 오래 쌓아온 수업과 교재, 운영 방식에
정교한 기술과 교육적 통찰을 더해 ‘더 위대한 가치’로 완성합니다.

PenFix는 첨삭 프로그램을 하나 더 파는 회사가 아니라,
AI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그 학원의 방식 그대로 키우는 사람들입니다.

Daniel Choi 프로필 사진
Daniel Choi
Founder
Tyler Kong 프로필 사진
Tyler Kong
Chief AI Architect
Adrian Choi 프로필 사진
Adrian Choi
Visual Experience Director
Shawna Kang 프로필 사진
Shawna Kang
Chief Education Strategist
Alice Wonders 프로필 이미지
Alice Wonders
PenFix AI Agent
FAQ

도입 전, 가장 많이 묻는 질문

지금도 잘되는데, 글쓰기까지 굳이 해야 하나요? +
영어 글쓰기는 AI 시대의 기본기입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신입 채용에서 자기소개서를 없애고 AI 활용 역량과 논리적 사고력을 보기로 했고, 기아·HD현대도 채용에 AI 활용 역량 평가를 넣었습니다. 같은 AI를 써도 결과가 갈리는 이유는 무엇을 어떤 순서로 시킬지 정하는 논리력이고, 그 힘은 스스로 써 보는 훈련에서 자랍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조사(중·고생 5,778명)에서도 AI를 비판적으로 쓰는 역량은 성적에 따라 갈렸습니다.
결국 AI가 아이 글을 대신 써주는 거 아닌가요? +
아닙니다. PenFix AI는 아이가 직접 초안을 작성해야만 작동을 시작하며, 복사 및 붙여넣기는 원천 차단됩니다. Alice는 정답 문장을 주지 않고 아이 수준에 맞춰 질문하고, 고쳐 쓰는 것은 아이입니다. MIT 연구(2025)에서 AI가 대신 쓴 집단은 83%가 자기 글을 인용하지 못했는데, PenFix는 그 반대 순서를 시스템으로 강제합니다.
학교 기준으로 채점한다는 게 정확히 무슨 뜻인가요? +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개한 서·논술형 평가 기준의 항목을 그대로 채점 척도로 쓴다는 뜻입니다. 학교 선생님이 수행평가를 볼 때 보는 항목으로 학원에서 채점하고, 어느 항목에서 점수가 빠졌는지 진단이 붙습니다. 학교도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120개 학교에서 AI 채점 지원 시스템(채움AI)을 운영하고 2027년 전면 확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기준으로 아이가 학원에서 양껏 쓰고 양껏 피드백을 받게 하는 것이 PenFix입니다.
AI가 다듬으면 아이들 글이 다 비슷해지지 않나요? +
그렇지 않습니다. 비슷해지는 것은 AI가 통째로 써 줄 때입니다. MIT 연구(2025)에서도 AI로 쓴 글은 주제 안에서 서로 비슷했습니다. PenFix는 아이가 쓴 초안 위에서만 움직이고, 피드백 로직은 학생마다 따로 설계됩니다. 같은 과제를 열 명이 써도 열 명이 다른 질문을 받고, 글은 각자의 것으로 남습니다.
학부모는 아이 상태를 어디까지 볼 수 있나요? +
전부 봅니다. 아이가 어떤 과제를 받았고, 초안을 어떻게 썼고, 어느 항목에서 점수를 잃었고, 무엇을 고쳐 썼는지가 과제마다 리포트로 갑니다. 월간 매거진에는 한 달의 성장 그래프와 대표 문장, 실수에서 배운 것이 실립니다. 학원 이름으로 나가므로, 학부모에게 보이는 것은 원장님 학원의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학부모 상담에서 뭘 보여줄 수 있나요? +
학교와 같은 평가 기준으로 채점된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과제마다 항목별 점수와 진단이 붙은 일간 리포트, 한 달 치를 묶은 학원 브랜드의 월간 매거진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상담 전날 자료 만드느라 밤을 쓰지 않아도 되고, 감이 아니라 채점표를 놓고 하는 상담이 됩니다.
우리 학원 커리큘럼은 그대로 쓸 수 있나요? +
그대로 쓰시는 게 원칙입니다. 라이팅만이 아니라 독해·문법·스피킹 커리큘럼까지 학원이 쓰던 교재와 수업 방식에 맞춰 AI 온라인 과제로 옮기고, 교과서 연계 수행평가와 수능 모의고사, 영어일기·이메일 과제는 준비된 것을 골라 쓰시면 됩니다. 학원의 방식을 바꾸는 도구가 아니라, 그 방식을 AI로 옮기는 학습 파트너입니다.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
기존 커리큘럼을 바꿀 필요 없이 즉시 도입 가능합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된 ‘School LAB’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기존 수업에 바로 얹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을 익히는 부담 없이, 도입 다음 날부터 즉각적인 과제 운영이 가능합니다.

AI 앞에서 생각하는 아이를 만드는 학원.
원장님이 상상하시는 그 학원입니다.

학교의 서·논술형도, 기업의 채용도 그 힘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방향에 공감하신다면, PenFix가 원장님을 잘 찾아온 겁니다.

Let’s PenFix it!

우리 학원 맞춤 상담